이승민, 위기 탈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9 21: 31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2루에서 삼성 이승민이 KIA 카스트로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치고 있다. 2026.10.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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