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곤, 안타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9 21: 33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시라카와가,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헌곤이 8회초 중견수 앞 안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10.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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