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서인영, 초등맘들 교육열에 놀랐다 "애 낳으면 어떻게 길러야 해?"('유행꼰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9 23: 53

'서인영의 유행꼰대' 가수 서인영이 날로 높아지는 입시 전쟁에 대해 걱정을 토로했다.
29일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는 서인영, 조나단, 미미미누가 한국의 교육 현실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능 한 달 여를 앞두고 수시 기간에 돌입한 점, 그리고 입시에 대해 언제부터 관심이 생기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자녀가 없는 서인영은 오는 12월 재혼한다고 알려졌다. 서인영은 “내가 애를 낳으면 어떻게 길러야 하나. 친구들 다들 애 엄마고 애가 초등학생이 되니까 다 난리다”라며 몹시 걱정했다. 그는 “초등학교를 어디를 보내냐, 엄마들도 인터뷰를 한대”라면서 국제 학교까지 염두에 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미미미누는 당연히 초등학생 때부터 엄청난 입시 경쟁이 있다고 설명하며 최근 대학 입학 트렌드로는 '계약학과'가 인기라고 말해 서인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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