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우결' 서인영 보다가 포기한 이유 "한국말을 이걸로 배울 수 없어"('유행꼰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9 23: 55

'서인영의 유행꼰대' 방송인 조나단이 밀레니엄 베이비임에도 서인영을 알고 있다고 말해 서인영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9일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는 서인영과 미미미누가 대한민국 입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는 조나단이었다. 서인영은 "티브이에서 많이 봤어"라며 반가워하더니 "나단이가 여기 나올 만큼 공부에 대해 잘 아냐"라며 물었다.

조나단은 “저는 일단 초중고를 한국에서 다 나와서 현장에 대해서 안다.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을 안다”라며 “저는 역사, 정치를 보면 재미있어서 배우게 됐다”라면서 자신의 전공에 대한 이유도 밝혔다.
한편 조나단은 서인영을 보자마자 당연히 알아봤다. 서인영은 “어머, 베이비네”라며 00년생인 조나단을 보며 신기하게 여기며 자신을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조나단은 “제가 옛날에 한국말 배우려고 예능을 엄청나게 봤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봤다”라면서 “그런데 우결로 한국말 배우면 안 될 것 같아서 다른 거 보긴 했는데”라고 말했고, 서인영은 "잘했어. 내 걸로 배우면 안 돼"라며 쿨하게 대응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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