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가을조차 눈부시게 만드는 미모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9 23: 20

배우 이민정이 가을의 고즈넉함을 미모로 드러냈다.
29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고궁의 담벼락에 선 이민정은 진갈색의 숏 코트를 입고 청바지와 미니백을 매치하여 뒤돌아보는 모습조차 화보로 보이게끔 하는 매력이 있었다.

특히 가을 햇살 아래서 민낯 같은 깨끗한 얼굴을 드러낸 이민정은 고상한 분위기를 풍겼다. 차림새는 캐주얼한 편이었으나 시원스러우면서도 고풍스러운 이목구비가 가을의 빈티지한 컬러를 우아하게 입으면서 마치 가을 특집 화보 같은 모양을 내 시선을 끌었다. 또한 카페에서의 이민정은 메뉴판조차 책을 읽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마법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참 아름답다", "자연 미인의 축복", "사진 찍을 맛 제대로 나는 연예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올해 나이 44세로,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민정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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