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실물 어느 정도길래…의정부 시장서 만난 65년생 팬 “젊어 보여” 감탄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29 23: 45

 방송인 최화정이 의정부 시장에서 남다른 동안 미모를 인정받았다.
2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수도권 최대 규모! 최화정 입맛 제대로 터진 의정부 시장 찐맛집 전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제작진과 함께 경기도 의정부를 찾았다. 그는 "우리 석로 PD 고향이 의정부래요. 그래서 의정부 바이브를 제대로 느끼고 왔다"며 특별한 나들이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특히 석로 PD를 울게 만들었던 추억의 음식까지 소개하겠다고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의정부의 오랜 맛집을 찾아 나선 최화정은 1960년부터 이어져 온 식당을 발견하고 "나랑 동갑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의정부의 명물인 평양냉면부터 제일시장까지 둘러보며 먹방을 이어갔다. 가수 존박도 의정부 평양냉면을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맛집 탐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최화정은 제일시장으로 향하던 길에 자신을 알아본 팬과 마주쳤다. 1965년생이라고 밝힌 팬은 최화정의 실물을 보고 젊어 보인다며 감탄했다. 최화정 역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팬의 사진 촬영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팬과도 거리낌 없이 소통하는 최화정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1961년생인 최화정은 올해 65세다. 평소 유튜브를 통해 감각적인 패션과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도 동안 비주얼을 인정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화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통해 일상과 맛집,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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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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