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이현의 눈부신 미모와 자태가 극장가를 물들였다.
지난 29일 조이현의 공식 SNS에는 영화 '최종면접'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친 조이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조이현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한층 깊어지고 성숙해진 아우라를 뿜어냈으며, 세련된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조이현의 다채로운 얼굴은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 올린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맞닿아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열정 넘치는 인턴 장윤복을 시작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의 절망 속 반장 최남라, 그리고 ‘견우와 선녀’에서 소녀 무당 ‘박성아’까지 조이현은 매 작품 장르의 벽을 허물며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었고, 20대를 대표하는 '믿고 보는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화제성에 힘입어 조이현은 오는 11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최종면접'을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극 중 조이현은 섬세한 감정선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이끌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조이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