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진기주, 10대 소녀인 줄..일본서 확 달라보이네 [순간포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30 16: 23

'참교육’ 배우 진기주가 오사카를 시크하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물들였다.
진기주는 30일 소속사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일본 오사카 화보 및 일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진기주는 화보 촬영 대기 중 휴식을 포착한 컷에서 시크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두툼한 롱 코트와 머플러를 두른 채 옷매무시를 가다듬는 모습에서는 촬영에 몰입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일상 비하인드 컷에서는 특유의 맑고 청량한 매력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편안한 그레이 브이넥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작은 선글라스를 낀 채 장난스럽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한 길거리 음료 자판기 앞에서 호기심 어린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내추럴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어딘가를 지긋이 바라보는 컷에서는 특유의 맑고 투명한 면모가 빛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블랙 비니를 푹 눌러쓰고 일본 푸딩을 양손에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일상적인 컷은 마치 10대 같은 소녀같은 매력도 뽐낸다. 
진기주는 지난 10일 일본 요코하마 컬츠 가와사키(Culttz Kawasaki)에서 팬미팅 ‘SPECIAL AFTER CLASS in JAPAN’을 개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주역들과 함께한 이번 팬미팅을 통해 성공적인 글로벌 행보를 입증했다. 진기주는 차기작인 KBS2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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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이스캠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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