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오늘 (30일) 강균성 결혼식 참석 인증 “드디어 장가간다, 내 소원”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30 18: 22

개그우먼 조혜련이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30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강균성이 드디어 장가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균성이 장가가는 게 소원이었는데 그걸 들어주었다”며 강균성의 결혼을 누구보다 반겼다.이어 “너무 멋진 청년과 소녀가 만났으니 하나님의 아름다운 가정 되게 하소서”라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균성의 결혼식 현장을 찾은 조혜련의 모습이 담겼다.조혜련은 검은색 정장을 차려입은 강균성과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강균성 역시 가슴에 커다란 흰색 꽃 장식을 단 채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조혜련이 공개한 결혼식 현장은 화려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결혼식장에는 순백의 꽃들이 가득 장식됐으며, 은은한 조명 아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뒷모습도 포착됐다. 길게 늘어진 베일과 풍성한 드레스 자락이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강균성과 신부의 웨딩 화보가 전시된 공간이 담겼다. 붉은 장미와 촛불로 꾸며진 테이블 위에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놓여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혜련은 강균성과 신부의 웨딩 사진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까지 남기며 특별한 날의 기쁨을 함께했다. 무엇보다 평소 강균성의 결혼을 소원으로 꼽았다는 조혜련의 유쾌한 축하 메시지가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강균성은 그룹 노을의 멤버로 활동하며 '붙잡고도', '청혼',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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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혜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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