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지는 타구 바라보는 하주석과 김선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30 19: 12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네일이, 방문팀 삼성은 페덱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하주석과 김선빈이 2회초 1사 1루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의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2026.10.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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