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 '최형우 최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30 20: 35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에서 삼성 최형우가 우월 솔로포를 날리며 김영웅과 기뻐하고 있다. 2026.10.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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