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이승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30 20: 50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만루에서 삼성 이승민이 KIA 김호령을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30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