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현, ♥소이원 보자마자 와락 '포옹'…이승철 "벌써 허그하는 사이야?" 깜짝 ('신랑수업')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30 21: 36

'신랑수업2’ 조준현이 핑크빛 상대인 소이원을 만나자마자 포옹을 나누며 이승철을 깜짝 놀라게 했다.
30일 전파를 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조준현·조준호가 동반 데이트를 즐겼다.
조준현의 그녀 소이원과 소이원의 친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조준현은 소이원을 만나자마자 두 팔을 벌려 웰컴 허그를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이승철은 “벌써 허그하는 사이야?”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조준현은 “많이 가까워졌죠. 저런 인사를 통해 가까워질 수도 있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이승철은 “그래도 그렇지. 따로 만났나?”라고 질문을 했고, 조준현은 그렇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승철은 “그런 거 보니까 마음이 있나?”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조준현은 “이원 씨 마음에 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계신 거?”라며 당황하며 물었다.
조준호는 “콜롬버스 신대륙 발견한 리액션이었어요. 마음이 있으니까 계속 나오겠죠 교장 선생님”이라고 말하며 동생을 쉴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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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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