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故 최불암이 별세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배우 최불암은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60여 년의 연기 인생 동안 대한민국 현대사의 희로애락을 국민과 함께 나눈 배우였다. 드라마 ‘수사반장’의 박 반장, ‘전원일기’의 김 회장으로 국민의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평범한 이웃들의 삶과 우리 사회의 정서를 전했다.

故최불암 씨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26.10.30 / soul1014@osen.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