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공백’ 서우, 이렇게 털털했나..소주 먹방 “첫잔은 무조건 원샷” (서우)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30 21: 31

배우 서우가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30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에는 ‘안녕하서우 이태원회관 서우블루리본맛 서울편 냉삼1+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우는 “제가 가는 곳은 냉삼, 쭈꾸미 맛있는 집이다”라며 이태원에 위치한 유명 냉삼집을 찾았다.

서우는 쭈꾸미 삼겹살 볶음을 주문한 뒤 첫 입으로 소맥을 들이켰다. 그는 “무조건 첫 잔은 원 샷이죠”라며 본격적으로 푸짐한 쌈을 싸서 먹었다.
무엇보다 서우는 여배우 이미지를 신경쓰지 않은 채  한 입 가득 쌈을 먹거나 소주를 시원하게 마시는 등 털털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너무 맛있다”라며 서우는 계속해서 스태프와 함께 술잔을 기울였다. 2차로 껍데기까지 먹던 중 서우는 비어있는 잔에 “술 없는데”라며 술 잔을 채워나갔다. 먹는 내내 하이텐션을 보인 서우는 결국 지인에게 “천천히 마셔라”라는 잔소리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우는 2007년 데뷔한 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왔으나 지난 2019년 드라마 ‘더하우스’ 이후 7년째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앞서 그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개설해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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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녕하 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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