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 실책으로 시작된 3실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30 21: 23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수비를 마치고 실책을 범한 삼성 김영웅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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