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백도빈 가족이 일본으로 무계획 여행을 떠났다.
30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나 지금 너무 불안한데?” 정시아, 무계획 도쿄 가족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도쿄 여행을 떠난 정시아, 백도빈 가족. 정시아는 “오늘은 우리 가족의 무계획 가을여행이다. 지난 번에 계획 많이 짰던 거 알지? 근데 계획대로 되지 않으니까 그게 너무 스트레스다. 이번에는 엄마가 무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서우가 다니는 예원학교가 입시 기간이었다. 10일을 쉬게 된 거다. 마침 아빠가 일본에 볼 일이 있어서 가을여행을 가자 해서 무계획 가을 여행을 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도쿄에 도착했지만 백도빈만 보이지 않았다. 바로 입국심사에서 붙잡혀 있다는 것. 정시아는 “아빠는 (입국심사에서) 항상 잡혀가지고 과연 백도빈 씨의 행방은?”이라고 웃었다.
이후 입국심사에 통과한 백도빈은 “입국심사할 때 필요한 큐알코드 오류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무사히 합류한 백도빈은 가족과 함께 픽업 차량을 타고 호텔로 이동했다. 정시아 가족이 묵는 호텔은 넓은 현관과 일본식 다다미가 컨셉인 방이었다. 특히 4명이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스위트룸으로, 도쿄타워 뷰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그해 아들 준우 군을 낳았다. 이후 2012년 딸 서우 양을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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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시아 아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