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조준호와 이라희가 유쾌한 티키타카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조준현·조준호가 동반 데이트를 즐겼다.
조준현, 조준호는 소이원과 그녀의 친구 이라희와 함께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라희는 현재 직업이 프리랜서 아나운서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조준호는 이라희에게 나이를 물었고, 이라희는 직접 맞혀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조준호는 “맞혀 볼까요? 굉장히 어리실 거 같은데 서른둘?”이라며 나이를 추측했다.
이라희는 곧바로 “예”라고 답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패널들은 모두 웃음을 참지 못했다. 특히 이승철은 “빈말이라도 26살이라고 해주지”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조준호가 “어때요 7살 차이?”라고 묻자, 이라희는 “너무 좋아요”라고 솔직하게 화답했다. 이어 이라희는 “그게 아니라 제가 88년생을 진짜 좋아해요. 왜냐하면 제가 지드래곤을 너무 좋아해서”라고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
나아가 이라희는 “어렸을 때부터 너무 좋아해서 남친 마지노선은 딱 88년생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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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