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전 승리 기쁨 나누는 김도영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30 21: 46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네일이, 방문팀 삼성은 페덱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삼성 라이온즈에 4-2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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