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심진화가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비주얼과 감탄을 자아내는 피부를 뽐냈다.
30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왔다!!! 얼굴 땟깔이 다르당”이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부과 앞에서 베레모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민낯으로 응시하고 있는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심진화는 다이어트로 쫙 빠진 슬림한 비주얼과 잡티 없이 빛나는 꿀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배우 못지않은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배우인 줄 알았다", "다이어트 성공하더니 매일이 리즈 경신이다", "피부 진짜 빛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코미디언 김원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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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진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