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다니엘' 린데만, 아빠 됐다…딸 '김리아' 탄생에 감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30 22: 30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딸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30일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갓 태어난 딸의 사진과 함께 득녀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다니엘은 "어제 '김리아'가 태어났습니다"라며 딸의 탄생을 알렸다.이어 "산모와 아기 둘 다 건강한 상태입니다.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이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 침대에서 곤히 잠든 딸의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머리숱과 앙증맞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평온하게 잠든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특히 다니엘은 한국어뿐 아니라 독일어로도 출산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축하와 응원을 보내준 이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니엘은 딸의 사진에 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를 배경음악으로 더하기도 했다. 갓 태어난 딸을 향한 아빠의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선곡이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JTBC '비정상회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독일 출신 방송인으로, 한국에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며 사랑받았다. 이제 한 아이의 아빠가 된 다니엘 린데만. 딸의 탄생과 함께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연 그의 행복한 근황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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