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트진스키,'서브 간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31 14: 57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HK흥국금융 2026-2027 프로배구 V리그 개막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여자부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 경기를 시작으로 2026-2027 V리그가 6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1세트 대한항공 케트진스키가 서브를 시도하고 있다. 2026.10.3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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