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들어올린 디펜딩챔피언 GS칼텍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31 15: 53

2026-202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개막전이 31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여자부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 경기를 시작으로 2026-2027 V리그가 6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경기 전 열린 챔피언 리마인드 행사에서 GS칼텍스 MVP 실바(왼쪽), 주장 유서연(오른쪽)을 비롯한 선수들이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3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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