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볼 AG금메달' 이준석 시투한다...용인 삼성생명 홈 개막전 초대박 이벤트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26.10.31 16: 52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2026~2027시즌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성생명은 오는 11월 2일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하나은행을 상대로 시즌 첫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장 입장은 오후 5시 30분부터 가능하며, 선착순 입장 관객 500명에게는 해태제과의 ‘오예스’를 증정한다. 공식 개막 행사는 오후 6시 20분부터 시작된다. 행사에서는 비시즌 선수단 훈련 영상과 새롭게 제작한 인트로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초대 금메달리스트 이준석 선수가 승리를 기원하는 시투에 나선다.
하프타임에는 특별한 경품이 걸린 ‘제이파크 아일랜드 슈팅 챌린지’가 진행된다. 제한 시간 안에 슛을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제이파크 리조트 3박 4일 숙박권이 주어진다. 경품 가치는 약 200만 원 상당이다.
이 밖에도 경기 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보배반점·땅스부대찌개·카페인중독 식사권을 비롯해 온잠 베개, 버팔로 힙색, 건강기능식품 니아르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홈경기 예매는 WKBL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현장 구매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는 경기 시작 후 30분까지 가능하다.
삼성생명은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새 시즌 첫 홈경기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개막전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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