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KS 끝나고 합류할까? KIA,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돌입…이호민 등 신인 5명 포함
OSEN 조은혜 기자
발행 2026.10.31 17: 41

플레이오프를 진행 중인 KIA 타이거즈가 퓨처스 코칭스태프와 먼저 오키나와 마무리 훈련을 시작한다.
KIA는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11월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이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7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해 32명이 참가해 고강도 일정을 소화한다. 첫 턴은 6일 훈련으로 진행되며, 이후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2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KIA 이범호 감독이 훈련을 바라보고 있다. 2026.10.29 /sunday@osen.co.kr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KIA는 아담 올러,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2027 KI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이호민이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11 / dreamer@osen.co.kr

한편 포스트시즌이 진행 중임에 따라 퓨처스 코칭스태프가 먼저 선수단을 지도하며, 포스트시즌이 끝나는 대로 1군 코칭스태프가 마무리 캠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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