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제주도 여행 가려다 공항에서 당황 “아무 생각 없이 와..큰일 났네”(동현이넷)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31 19: 16

김동현이 두 아이를 데리고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려다 실패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극강의 J 김동현의 첫 무계획 제주도 여행. 시작부터 대참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동현은 넷째 출산 후 고생 중인 아내를 위해 나머지 세 자녀를 데리고 무계획 제주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김동현은 비행기표 값이 2~3만 원이라며 놀라워한 후 공항을 가는 길에 비행기표와 숙소를 예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동현은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표는 쉽게 구했다. 비행기 탑승 전 집에 돌아오는 표를 확인했지만 모두 매진된 상황이라 크게 당황했다. 김동현은 “월요일에 촬영 있는데 큰일 났네.. 아무 생각 없이 왔다. 당연히 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라며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했다.
비행기 탑승 직전까지 간 김동현은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제주도 못 갈 것 같아”라고 말하며 사과했다. 결국 딸은 눈물을 참지 못했다. 김동현은 다른 테마파크로 가며 “이런 경험을 하게 됐다. 실수한 적이 없는데”라고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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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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