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쥬르 YOONJOUR 장윤주' 모델 장윤주가 한 의류 브랜드와의 30주년을 기념해서 선물 받은 옷들로 코디를 선보였다.
31일 모델 장윤주 유튜브 채널에서는 "고뇌에 50분, 그리는 데 5분. 자칭 아티스트 장윤주의 예술혼 되찾기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주는 자신의 신인 시절부터 쭉 모델을 했던 주크 브랜드에서 가을, 겨울 의류를 선물 받았다.


리사는 “엄마야? 첫 번째 사진 보고 엄마 아닌 줄 알았어. 다른 사람 같아”라며 엄마의 주크 모델 활동을 보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이내 엄마의 옷들을 보며 눈을 반짝이더니 아가일 무늬의 니트와 흰 팬츠를 입은 장윤주가 그레이 더플 코트를 집어들자 "안은 좀 더 심플하면 좋겠다"라며 주문했다. 딸이 골라준 남색 니트는 아주 깔끔해서 눈에 띄였다.
장윤주는 “화이트 코트?”라며 다소 부담스러운 듯 다음 옷을 받아들었는데, 리사는 “스카프를 여기다 두르자”라고 말해 오히려 올드머니 룩을 완성시키며 패션 모델 어머니의 아래 디자이너 아버지의 감각까지 물려 받은 재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장윤주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