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美영재 캠프 보낸 이현이, 집터도 좋았나 “전 주인, 두 자녀 다 서울대 가” 깜짝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31 21: 14

이현이가 두 아들의 영특함에 대해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3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대운을 원한다면 이렇게만 안 하시면 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와 남편은 역술가 박성준에게 풍수지리를 물었다. 박성준은 현관 바닥부터 지적을 했고,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양쪽으로 동선이 갈리는 구조가 좋은 구조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소품, 인테리어 등을 배치할 때 어두운 색감을 선호했고, 박성준은 이현이에게 인테리어에 개입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현이는 거실 자랑에 나섰다. 통창으로 보이는 숲뷰에 반했다고 말하며 “전에 살던 분이 잘 돼서 나갔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자녀 둘이 서울대 가고”라고 덧붙였다.
박성준은 옷방까지 둘러본 후 “이 집은 조각조각 쪼개진 (인테리어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그런 부분이 부부의 금슬에 영향을 주냐”라고 물었다. 박성준은 “마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답했다. 박성준은 부분 공사 대신 전체 공사를 한 번 하기를 추천했다. 
이현이와 남편은 두 아들 사주를 묻기도 했다. 이현이의 첫째 아들은 최근 미국 영재 캠프에 다녀오기도 했다. 박성준은 첫째가 빨리 독립하고 싶어 하는 성격이라고 설명해 이들 부부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둘째에 대해서는 “명확한 걸 좋아하고 숫자처럼 똑떨어지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현이는 둘째 아들이 아침마다 날씨와 강수 확률을 물어본다며 너무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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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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