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임신’ 이시영, 혼자 낳고 기른 둘째 덕에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31 20: 54

배우 이시영이 둘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31일 개인 채널에 “짝사랑이 시작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과 두 자녀의 일상이 담겨 있다. 이들은 이국적인 풍경이 돋보이는 수영장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이시영은 둘째를 껴안고 수영장에 들어가거나 밥을 먹이며 능숙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으며, 선베드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둘째에게 뽀뽀를 퍼붓거나 둘째의 발을 사랑스럽게 만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둘째를 바라보는 이시영의 눈에는 사랑스러운 감정이 잔뜩 묻어난다. 이에 팔로워들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존재”, “사랑 그 자체”, “사진 귀엽고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 및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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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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