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 여에스더 볼륨감에 의심 "뭐 넣었어?"→"만져 봐"('에스더TV')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1.01 07: 35

'여에스더의 에스더TV' 의학 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의 옷차림을 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 30일 의사 여에스더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여에스더, 홍혜걸 드디어 아프리카 갑니다!(여행 준비, 짐 싸기, 구독자 댓글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여에스더 부부는 드디어 아프리카, 튀르키예로 여행을 간다며 여행 준비물을 공개했다. 여에스더는 짐을 줄이고자 포인트로 스카프를 준비했다.

이를 본 피디는 "제 엄마 선물을 사면서 박사님 잘 어울리실 것 같아서 한 벌 같이 구매했다"라며 빨간색의 보드라운 느낌의 니트를 내밀었다. 여에스더는 화사한 빨강과 몹시 잘 어울리고 또한 날씬한 몸매를 맵시 있게 드러내며 나타났다. 그러나 홍혜걸의 눈은 커다래졌다. 마른 체형의 여에스더는 부러 증량을 할 정도인데, 옷 스타일링은 되도록 평범한 느낌의 라인을 지향했기 때문이었다.
홍혜걸은 “에스더, 가슴에 뭘 넣은 거 아니야?”라며 물었고, 여에스더는 “만져보세요”라며 차분하게 답해 홍혜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여에스더의 에스더TV', 여에스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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