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박현호와 은가은이 딸 서원의 영유아검진을 통해 뿌듯함을 느꼈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생후 1년이 다 되어가는 서원이 어느덧 영유아 검진을 받을 나이가 됐다. 무럭무럭 자란 서원이는 귀, 머리 둘레, 키, 체중 등을 쟀다.


은지원과 박서진은 “머리 둘레도 재요?”라며 깜짝 놀랐다. 이요원은 “잘 크고 있나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9kg냐. 어지간해선 안고 있기 힘들겠다. 4kg 강아지도 들고 있기 힘든데”라며 서원의 몸무게를 보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
키 상위 94%, 몸무게 상위 90%, 머리 둘레 상위 6%인 서원이는 무척 성장을 잘한 케이스였다. 은가은은 "머리가 큰 거냐"라며 당황스러워했으나 의사는 "머리 둘레를 재서 그렇다"라고 말하며 이들 부부를 안심하게 했다. 키는 상위 94%를 이상이라고 나와 두 부부가 활짝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