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진짜 성공했네..북악산뷰 3층 저택 공개 “운동방부터 노래방까지”(전참시)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31 23: 51

악뮤의 집이 공개되었다.
10월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했다.
이수현은 처음으로 집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총 3층으로 구성된 집으로, 1층에는 깔끔한 주방과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거실, 다이닝 공간이 있었다. 이수현은 “인테리어는 다 오빠가 했다”라고 자랑했다. 구석구석엔 감각 넘치는 오브제와 사이좋은 남매 사진도 자리했다.

2층에는 산뷰 좋은 운동방, 조명이 세팅된 노래방까지 있었다. 노래방은 오직 이수현을 위한 공간이라고. 3층에는 이수현, 이찬혁의 방, 공동 오피스룸이 있었다. 송은이는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라며 남매의 다른 취향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같이 살기 시작했다고. 이찬혁은 “제가 수현이 집으로 찾아가서 동거를 제안했다. 앞으로 우리가 언제 또 같이 살겠냐. 결혼 적령기기도 하고. 한 번은 팀워크를 다져보자고”라고 설명했다.
이수현은 “왜지? 했는데 이 집을 보여주더라. 혼자 살긴 크다고 같이 살자더라. 공간 분리되는 거냐고 물어보고 했다. 관리비는 오빠가 더 내고 생활비는 각자 쓴다. 계약 기간이 2년이다. 끝나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빠가 다음 집을 계약했는데 더 프라이빗하고 더 멋지고 (좋더라). 들어오겠냐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찬혁은 “저는 수현이한테 나쁜 걸 안 준다”라고 동생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찬혁은 간단히 만든 달걀 스크램블을 들고 테라스로 나갔다. 북악산을 마주하고 즐기는 점심에 이찬혁은 “음”이라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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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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