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이를 위해 살 것”..악뮤 이찬혁, 슬럼프 겪는 동생 위해 올인했다(전참시)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1.01 08: 13

악뮤 이찬혁이 이수현을 위해 노력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0월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매니저는 과거 이수현이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말하며 “저도 보기 힘들었는데 오빠는 얼마나 힘들었을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이수현은 몇 년 전 찾아온 슬럼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찬혁은 힘들어하는 이수현에게 같이 살자고 제안한 것. 1월 1일부터 두 사람은 가평의 숙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방 하나를 같이 쓰고 식단, 운동 등을 함께 하며 한 몸이 된 것처럼 살았다. 이찬혁은 “수현이를 위해 살 것이다”라며 이수현의 건강을 위해 모든 것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휴대폰까지도 하나로 사용했다고.
지난해 이찬혁, 이수현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도 걸었다. 이찬혁은 “평생 그럴 순 없겠지만 이 시기에 최우선으로 행한 건 이수현의 건강과 마음의 회복이었다. (슬럼프의) 실체가 뚜렷하지 않다고 봤다.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주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이수현만을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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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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