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억 건물주’ 이찬혁, 집에선 만 원짜리 여성용 가운 패션 “좀 더 자유로운 느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1.01 07: 14

악뮤 이찬혁이 여성용 가운을 입고 등장했다.
10월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했다.
이찬혁은 “센터장으로 돌아왔다”, 이수현은 “공주님으로 돌아왔다”라고 소개했다. 전현무는 “콘서트가 대단했다”라며 궁금해했다. 콘서트에 다녀온 송은이는 “2026년에 제일 잘한 일이다”라고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찬혁, 이수현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이찬혁은 기상 후 커튼을 활짝 열었고, 북악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청량한 뷰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찬혁은 여성용 가운을 입고 머리카락에 오일을 발랐다. 무려 4년이나 입은 애착 가운이며 온라인 쇼핑으로 구매한 만 원짜리라고.
이찬혁은 “남성용은 저한테 조금 텁텁한 느낌이다. 여성용은 좀 더 자유로워지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수현은 이찬혁의 가운 패션이 가장 힘들다며 “이거보다 좀 더 얇은 게 있다. 살짝 바람 불면 팔락거린다. 한 번 입고 나왔을 때 보고 깜짝 놀랐다. 다시는 그러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 적 있다”라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악뮤 이찬혁은 과거 매입한 홍대 건물의 가치가 5년 만에 약 20억이 뛰었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20년 매입한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 꼬마빌딩의 현재 전체 건물의 가치는 약 68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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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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