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큰딸이 핼러윈 데이 날, 모친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10월 31일 "오구 이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의 아내와 첫째 딸 세윤 양이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길거리를 걷거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고, 옷 쇼핑을 하는 등 모녀(母女)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무살이 된 세윤 양은 엄마를 똑 닮은 예쁜 미모를 자랑했고, 어린 시절 러블리한 비주얼을 그대로 간직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정웅인과 첫째 딸 세윤 양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당시 함께 출연했던 이종혁의 아들 탁수-준수 형제도 배우가 되기 위해 연영과에 입학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현재 세윤 양도 예고를 졸업한 배우 지망생으로, 재수를 하면서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 세윤 양에 이어 세 자매 중 '뉴진스 해인' 닮은꼴로 유명한 둘째 딸은 미술로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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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웅인 아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