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설아, 미국 유학가더니 이렇게 예뻐졌어? 장원영 닮은꼴 미모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1.01 11: 11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미국 유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설아는 1일 자신의 SNS에 “핼러윈 프린세스”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설아는 수아와 함께 핼러윈 데이를 맞아 공주로 변신한 모습. 특히 설아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예쁜 외모를 뽐내고 있다. 

설아는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을 닮은꼴이라고 해도 될 만큼 한층 예뻐진 외모로 눈길을 끈다. 
설아와 수아는 미국 유학 중이다. 앞서 설아의 엄마 이수진 씨는 “미국이 좋다고 덜컥 중학교에 입학해버린 사춘기 올랑말랑 딸”이라며 설아의 미국 중학교 입학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수진 씨에 따르면 본인은 한국과 미국을 왔다갔다하고 있으며, 설아와 수아는 이모 집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있다.
설아와 수아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이동국, 남동색 시안(대박이)이와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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