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사업가 남편과의 결혼기념일을 맞았다.
아유미는 지난달 30일 "아침에 젓가락질 지적하다 다퉜는데ㅋㅋㅋ(초~사소한것)"이라며 "오늘이 결혼기념일이란 걸 둘 다 눈치채고 감정을 꿀컥 삼키고 맛난거 먹으니까 금방 풀림"이라고 밝혔다. 이어 "5년째다앙~ 앞으로도 싸우지말구 잘 지내보아용 항상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남표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다정하게 투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남편에게 선물받은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도 눈에 띄었다. 특히 아유미 부부는 아침에 젓가락질 등 사소한 문제로 싸우는 등 부부 싸움을 했지만, 결혼기념일을 자축하며서 둘만의 데이트에 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연상의 훈남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 가족들과 한달살이 중이라고 알렸다. 그는 "지금 사는 곳은 할인 구간에 잘 구해서 52만 엔(한화 약 438만 원)이다. 지금 60만 엔이 됐더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본 아유미의 집은 거실 겸 주방 하나와 방 하나로 이뤄져 있었다. 아유미는 "처음에는 좀 답답했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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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유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