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결혼식’ KCM,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아빠 껌딱지 둘째 딸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1.01 14: 22

가수 KCM이 둘째 딸과 함께 하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KCM은 1일 자신의 SNS에 “주말이면 어김없이 아빠 따라나서는 둘째.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아빠 바라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빠의 가장 귀여운 단짝, 우리 둘째”라며 “케가네 아빠껌딱지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KCM은 지방 행사 축제에 가서 무대에 오르기 전 둘째 딸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KCM은 일하러 간 곳에서도 딸과 놀아주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줘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KCM과 방예원 씨는 지난달 4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가수 김범수가 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첫 딸을 얻은지 14년 만에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KC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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