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가 동기 故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았다.
1일 김원효는 개인 SNS를 통해 故 박지선의 6주기를 앞두고 납골당에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효는 “잘있었어?”라며 “오빠가 조금 바빠져서 하루 일찍 왔다. 자주 못 와서 미안해~”라고 전했다.

이어 “너도 위에서 잘 보고 있지? 요즘 동기들이 다들 잘하고 있거든. 잘 지켜봐줘”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원효와 故 박지선은 KBS 공채 22기 코미디언 동기다. 박지선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세상을 떠났다. 김원효는 6주기를 하루 앞두고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아 추모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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