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자신감에 미소 짓는 최일언 코치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1.01 15: 49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일언 코치가 6회초 마운드에 올라 후라도의 의견을 묻고 미소짓고 있다. 2026.11.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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