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팬들에게 인사하는 삼성 최형우, 오늘의 타격감 상 수상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1.01 17: 14

삼성 라이온즈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누르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이날 삼성은 리드오프 김지찬이 3안타 3타점 대활약을 펼쳤고 박승규도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선발 아리엘 후라도도 7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 역투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플레이오프 5차전 오늘의 타격감상을 수상하고 KIA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1.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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