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핼러윈 데이를 맞아 유니콘으로 변신한 딸의 뒤태를 공개했다.
손태영은 1일 "리호유니콘, 초파유니콘 벨라는 거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유니콘 머리띠를 쓴 딸 리호 양의 뒤태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막내 딸 리호 양은 핑크 컬러의 치마와 화이트 상의, 유니콘 머리띠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Liho'라고 적힌 핼러윈 기념 초콜릿 박스를 뜯으면서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올해 미국 초등학교를 졸업한 리호 양은 아빠·엄마의 큰 키와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의 비주얼을 쏙 빼닮아 만 11살이 믿기지 않는 자태를 자랑했다.


한편 손태영은 권상우와 2008년 결혼했고, 이듬해 첫 아들 룩희 군을, 2015년 둘째 딸 리호 양을 품에 안았다. 2019년부터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머무르고 있다. 손태영은 최근 대학 입시를 앞둔 아들 룩희 군을 공개했는데, 권상우를 붕어빵처럼 닮은 잘생긴 외모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손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