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의 제니, 美핼러윈 데이 파티 포착..'분노의 질주' 파격 코스튬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1.01 18: 13

제니의 핼러윈 파티 의상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가 겸 영상감독 에이단 자미리(Aidan Zamiri)는 1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핑크 제니가 핼러윈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금발의 제니는 할리우드의 대표 프랜차이즈 영화이자 인기 시리즈 '분노의 질주' 시즌2의 캐릭터를 코스튬했다. 수키 역의 배우 데본 아오키의 스타일을 따라한 의상을 연출했고, 핫핑크와 퍼플 컬러를 섞은 의상에 복근을 노출한 파격적인 코스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헤어 컬러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마치 영화 속 캐릭터가 그대로 화면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2회차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나섰다. 위켄드의 국내 공연에서 게스트로 나서 '원 오브 걸스(One Of the Girls)'를 같이 열창했다. 제니는 노래를 마친 후 들어가면서 “주말오빠(위켄드) 즐거운 공연해요”라며 센스 있는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두 사람은 위켄드가 제작한 2023년 방영된 미국 HBO 시리즈 ‘디 아이돌(The Idol)’에서 인연을 맺었고, 제니는 '디 아이돌'을 통해 할리우드에서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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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이단 자미리 SNS, '분노의 질주2'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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