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정국과 함께한 투샷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는 1일 자신의 SNS에 아르헨티나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와 정국이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뷔는 브라운 가죽 재킷에 붉은색 상의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고, 정국은 후드 집업에 반바지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작은 공간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뷔는 카메라를 향해 무심한 표정을 짓다가 한쪽 눈을 찡긋하는 윙크를 선보였고, 정국은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주는가 하면, 계단에 나란히 앉아 촬영한 사진을 확인하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일상에서도 빛나는 두 사람의 비주얼과 남다른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마치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두 사람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훈훈한 투샷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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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