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백진희는 자신의 계정에 “한강의 윤슬속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청바지에 회색 코트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단아한 룩을 완성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백진희는 결혼을 앞둔 만큼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진희는 캐나다에서 생활 중인 비연예인 직장인과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 생활을 보낼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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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백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