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출산 후 탈모 어쩌나.."조리원 때가 더 횅횅"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1.01 19: 34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겪은 탈모 고민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며 현실적인 육아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후 달라진 두피와 모발 상태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남보라는 머리카락 사이로 두피가 드러난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후 탈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오히려 조리원 때가 더 휑했다. 영상 확인하다가 깜짝 놀랐다"며 당시 모습을 회상했다. 이어 "두피 장벽부터 케어하니까 머리카락 빠지는 게 덜하고 두피 가려움도 없어졌다"며 "이제 두피 트리트먼트 안 하면 불안할 정도"라고 달라진 관리 습관을 전했다.

특히 남보라는 "머리카락 진짜 안 빠지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전 효과 좋았다"며 자신이 체감한 변화를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남보라는 아기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와 아들과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남보라는 "지금 출산 140일 차인데 머리숱 이 정도면 탈모 방어 성공인 듯?!"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출산 후 외모 변화와 탈모 고민은 쉽게 드러내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남보라는 자신의 경험을 꾸밈없이 공개하며 육아 중인 엄마로서의 현실적인 일상을 전했다.
화려한 모습뿐 아니라 출산 후 겪는 변화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는 남보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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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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