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파리에서 힙한 패션 감각과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1일 효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Par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효연은 블랙 민소매 상의에 짧은 블랙 핫팬츠를 매치하고, 갈색 퍼 재킷을 걸쳐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포즈와 당당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효연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무엇보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효연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효연은 2026년 3월 23일 디지털 싱글 'MOVEUR BODY (춤춰)'를 발표하며 HYO 명의 솔로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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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