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혜영이 배우 윤균상과 재회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10월달 예의 풀가동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혜영은 영화 ‘킬링타임’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남윤수와 함께 홍보 영상을 찍은 뒤 무대인사를 하러 이동했다.

특히 류혜영은 “오늘 ‘킬링타임’ 봐주러 손님들이 많이 왔는데 짜잔 반가운 손님 제 남편 등장. 너무 행복해요”라며 배우 윤균상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해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균상은 “와이프 응원하러 왔다. 류혜영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류혜영 역시 “윤균상 화이팅”이라면서도 “너무 잘생겨져서 내외해야 할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영화 ‘인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한소희와도 인사를 나눴다. 한소희는 “언니가 주연으로 나오는 ‘킬링타임’ 영화 많이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류혜영은 지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며 우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류혜영은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킬링타임’에 출연한다. ‘킬링타임’은 류혜영과 남윤수가 폐쇄된 공간에서 정체불명의 위협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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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혜영레몬과밀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