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제롬 이남수, 서프라이즈 대성공..따뜻한 가족 여행 '훈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1.01 20: 09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겸 배우 제롬(이남수)가 뜻깊은 여행으로 주말을 장식했다.
제롬은 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가족 여행♥"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제롬이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기념일을 맞아 떠난 여행이 담겼고, 이 여행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넓은 잔디밭과 수영장이 딸린 멋진 풀빌라의 야경을 소개하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전한 제롬은 귀여운 반려견을 다정하게 바라보며 장난을 치는 등 소소하고 자연스러운 행복과 웃음을 전했다.
특히 제롬은 침대를 'HBD' 풍선과 꽃다발, 케이크로 꾸미면서 가족 사랑 가득한 서프라이즈 파티를 공개했다.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누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고 뭉클한 감동과 훈훈함을 자아냈다.
제롬은 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데뷔, 유튜브에서는 '제롬'이라는 활동명으로 뷰티와 일상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구독자는 46만 4천 명이다.
특히 제롬은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티빙 새 시트콤 ‘궁전랜드’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 나서는 것. 그는 극 중 독특한 개성과 유쾌한 성격을 지닌 권수남 역으로 분한다.
'궁전랜드'는 겉으로는 화려한 놀이공원이지만 그 안에서 현실적인 삶을 살아가는 아르바이트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트콤이다. 놀이공원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는 청춘들의 일상과 관계를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으로, 차준환, 우다비, 김규원, 낸시, 김승호, 안주미, 가수 민서, 이재원, 걸스데이 출신 박소진 등이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제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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