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나혼산’ 김민에 팬심 고백..“엄청 친절+소탈, 더 빠지게 됐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1.01 20: 49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배우 김민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와 서울오픈에 와서 연예인의 연예인을 만났다. 나혼자산다 김민 엄청 친절하고 소탈하시네 만나고나서 더 빠지게 됐다. 김민 배우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성규는 오늘 열린 서울오픈테니스 대회에 참석했다. 캐주얼 복장으로 찾은 그는 대회에서 우연히 만난 배우 김민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담았다.

김민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동두천에서의 소탈한 일상과 함께 반전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성규는 김민에 대해 “만나고나서 더 빠지게 됐다”라며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9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유튜브,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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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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